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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준열_ 부동산, 가족법인, 1인 기획사, 풀대출, 빌딩, 수십억 시세차익

4js2 2026. 3. 10. 19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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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준열_ 부동산, 가족법인, 1인 기획사, 풀대출, 빌딩, 수십억 시세차익

류준열_ 재태크 능력, 1인 기획사, 풀대출 빌딩매입 2년 후 수십억 시세차익

 

배우 류준열(39)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로 수십억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

2026년 3월 8일 한 방송사의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‘1인 기획사, 안 하면 바보?’ 편을 통해 연예인들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부동산을 매입한 뒤 되팔아 자산을 부풀리는 과정을 보여주었는데 여기에 류준열의 가족법인이 나왔습니다.

방송에서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지하 2층, 지상 7층 규모의 한 빌딩을 찾았는데, 이 건물은 2022년 약 150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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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건물을 사고 판 매도인은 ‘딥브리딩’이라는 류준열의 가족 법인이었습니다.

류준열이 사내이사로, 류준열의 모친이 대표이사를 맡았던 가족 법인입니다.

 

딥브리딩은 2020년 해당 부동산을 약 58억원에 매입 한 후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새 단장한 뒤 매각하면서 약 2년여 만에 수십억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.


여기서 주목을 끄는 점은  매입 과정에서 대출 비중이 컸다는 점입니다.

류준열 가족법인은 매입가의 약 80% 수준인 48억원가량을 금융권 대출로 조달한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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